아이유 "7년간의 사랑" [노래]

요즘 가끔씩 보는 TV 쇼프로그램에서 아이유를 보니 괜찮더군요.

그래서 아이유 노래가 나오면 듣게 되는데... 노래를 들어보면 부럽습니다.

이전 군대 있을때 무언가 해 보고 싶어 기타를 배운적이 있지만,

이상하게 시리 왼손잡이인 내가 기타 같은 것을 하기는 쉽지 않더군요.

밥 먹는것과 펜을 잡는것은 오른손이요. 나머지것은 왼손이니 이상하게 잘 안되는 것이 많습니다.

(기타, 야구, 당구 등은 정말 하기 힘든 것 중 하나 였지요. 야구는 아직도 왼손으로 글러브를 착용하고 왼손으로 공을 던집니다. ^^)









[영국출장] 코치월드를 가다

벌써 집 떠나온지 70여일째...

영국에서의 일이 잘 진행되지 않아 독일로 이동해 있다. 이곳에서의 일도 마무리...

그래서 이제 영국 출장 일정이 마무리 되어 간다. 후련하다..

지난 주말 영국의 시골 마을 코치 월드에 머물고 있는 민박집 사모님, patrick,

같은 숙소에 머물고 있는 S사의 김과장님과 같이 갔다 왔다.

코치월드 가는길..
고속도로로 가다가 시골길로 가기로 결정...


코치 월드의 입구 쯤 된다.




배고프니 식사도 하고.. 난 당근 피쉬&칩스.. ^^

다른 분들이 시킨 메뉴..






마을에 이와 같은 하천이 흐르고 있다.

꼬재재한 얼굴로 물 앞에서 햇볕 째고 있는 사진....


아주 오래된 교회인데 언제 지어진 것인지는 모르겠다.. 모두들 몇년 되었을거다.. 함서 찾아봤지만 없더군..



어딜가나 이렇게 초원이 있다.

축구공과 운동화 같이 출구할 사람만 있으면 좋을것을... ^^ 정작 축구장 같은 잔디밭 사진은 없네..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노래]


느날인가 김장훈 콘서트에 갔다가 Guest로 나온 하림을 봤다.

노래 잘하더군... 하림의 노래 중 좋은 노래들이 많지만..

항상 들을때마다 시큰해지는 노래 가사..












언젠가 마주칠 거란 생각은 했어. 한눈에 그냥 알아보았어. 변한 것 같아도 변한 게 없는 너
가끔 서운하니 예전 그 마음 사라졌단 게.
예전 뜨겁던 약속 버린게 무색해 진데도
자연스런 일이야
그만 미안해 하자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믿으며 흘러가

다 지난 일인데.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잠신걸 믿었어. 잠 못 이뤄 뒤척일 때도 어느덧 내 손을 잡아준 좋은 사람 생기더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이대로 우리는 좋아보여 후회는 없는걸 그 웃음을 믿어봐


 


멋 훗날 또다시 이렇게 마주칠 수 있을까 그때도 알아볼 수 있을까 라라라 라라라
이대로 좋아보여 이대로 흘러가 니가 알던 나는 이젠 나도 몰라 라라라 라라라~


(작사 /  박주연   작곡 / 하림)


민혁이 사진..

민혁이 사진이 컴에 있더군..

2010년 초인가 오투리조트 스키장 콘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자기 엄마는 타고 싶어도 못타고 있는데..


엄마의 헬멧을 가져다가 쓰면서 장난하고 있네.. ^^

이번엔 고글이다..



[퍼옴] 반전 만화.. 슬램덩크...







반전이 없는게 반전인 만화

처음으로 가본 O2리조트

친구와 함께 와이프의 눈총을 받으며 작년초인가에 O2 리조트의 하나로 회원을 가입하였다.

245만원씩 490만원에 가입한 후 처음으로 가본 O2리조트...

출장으로 인해 시즌이 저물어가는 2월초에나 가서 시즌권을 받았다~ ^^

안좋은 소문이 무성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는 꽤 괜찮았다... 사람이 없어서 스키/보드 타기도 괜찮았고...

회원 무료인 사우나에서 아이와 함께 수영장 기분도 내기 괜찮았고...

눈썰매장도 어른과 아이가 같이 타면 어른의 요금만 내는것도 괜찮았고....


눈 썰매장에서 2번 타더니 구경만 하는 아들..






저녁에 친구와 보드 타러 갔으나,

마지막 타기 전에 친구는 패트롤 타고 내려옴....

뒤에서 받쳤다나 뭐라나....

뒤에서 받은 사람도 앞에서는 가만히 있었지만 정말 개념 없더군...

그래서... 다음날은 혼자서 1~2시간 타고 내려 왔음...


다음에 한번 더 가려고 데크는 보관소에 맞겨 놓고 왔으나..

이젠 슬슬 걱정이......

시즌 끝날때까지 못가면 데크는 언제 가질러 가야 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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